사회복지법인 행복창조에서 운영하는 아리솔은 매년 아리솔을 거쳐간 식구들과 현재 생활하고 있는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맛있는 식사와 함께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. 올해도 12월 6일에 마흔 명 가까운 식구들과 아이들이 모여 그간의 소식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따뜻한 시간을 가졌습니다. 아리솔에서의 시간을 기억하며 당당하게 자신의 삶을 이어 나가고 계신 식구들 한 사람 한 사람의 뭉클한 이야기들이 아리솔의 소중한 역사이자 자랑임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.